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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배추와 무
작성자 뚱딴지마을 (ip:)
  • 작성일 2019-10-31 16:24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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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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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법 커졌습니다. 이대로 잘 자라서 속이 들면 김치하면 딱이겠네요^^


배추도 자라가고 바람도 차가워 지는 걸 보니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





제법 커졌습니다. 이대로 잘 자라서 속이 들면 김치하면 딱이겠네요^^







김장을 위해 심은 무만 큼이나 잘 자라고 있는 게걸무,


여름에 게걸무 밭을 갈았었는데 거기에 있던 씨가 다시 심겨져 이만큼이나 많은 무가 나왔습니다.


잘 자랄 수 있도록 솎아주고 열무 김치를 담그면 1석 2조 입니다.^^


11월엔 뚱딴지마을로 김장체험하러 오세요~~ ^^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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